평생 돼지기름이라는 말도 들어왔던 여자였지만 우연히 친구집에 갔다가… 엄청난 다이어트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만든 여성이 있었다. ‘모토요시 칸나’ 라는 여성은 96~99kg까지 나가던 체중을 53kg의 감량으로 무려 43kg까지 빼는데 성공했다. 엄청난 다이어트 신화를 일으킨 사람들은 많지만 칸나가 이슈된 이유는 바로 다이어트의 이유 때문이었다. 우연히 친구집에 놀러갔던 칸나가 친구 집에 있던 애니메이션 건담을 알게되었고 푹 빠져버린 것. 코스프레가 굉장히 발달 된 일본인 만큼 칸나는 친구와 함께 건담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코스프레 하여 코스프레 이벤트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건담 내 ‘티에리아’를 코스튬한 칸나는 주눅이 들고 만다. 주변의 저게 뭐냐는 시선들도 있었지만 자신이 티에리아라는 캐릭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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