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2030 세대 사이에서 새롭게 유행하는 독특한 음주 문화 트렌드

일명 300엔의 행복으로 만드는 술자리라니…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에서 유행 중이라는 음주 문화 사진들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일본에서 유행하거나 발생한 문화는 한국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첫번째 사진은 하얀색 바구니에 쇠로 보이는 것이 붙어있는 물건이었다. 이것이 요즘 일본의 새로운 음주 문화를 창조해낸 물건이다. 바로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300엔 짜리 자석 바구니로 이것을 들고 다니다가 길가 아무데나 붙이면 즉석 ‘술상’이 완성 된다는 것. 다이소는 일본식 100엔샵 컨셉의 균일가 소매 회사로 가성비 적당한 물건들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300엔이면 살 수 있는 작은 바구니로 일본 사람들은 간단한 술자리, 가벼운 만남을 즐기고 있다. 술과 함께 간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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