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수천 미터 험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장의 아찔한 환경

자칫 발을 잘못 헛디뎠다가는 ㄷㄷㄷ 바로………………..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에 있는 오두막 이라는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위치는 알프스 산맥으로 천의 자연을 자랑하고 있는 스위스에 위치한 곳이다. 그 중 멋진 풍경과 아찔한 외형으로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마테호른. 마테호른에서 가장 높은 숙소가 바로 주인공이다.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키로 떨어져 있으며 해발 4003미터의 이 마테호른에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산장으로 여겨지는 오두막이 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대피소인 이곳의 이름은 Solvay Hut으로 긴급 피난용 내지는 휴식용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이를테면 폭풍이나 눈사태 등의 위험 상황에 등산객들이 쉬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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