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다치게 만들었던 무서운 장난감들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절대 다시 만들어지면 안되는 위험한 장난감 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되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장난감이 위험한 물건이 된 경우 Top 5가 있다. 첫번째로 ‘스카이댄서’라는 장난감으로 말그대로 하늘을 나는 댄서라는 의미의 주로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장난감 이 있다. 줄을 당기면 원심력에 의해 인형의 팔이 헬리콥터처럼 돌아가면서 하늘로 날아가는데 이 프로펠러가 날카로워 얼굴을 다치거나 심하면 실명하는 사례가 생겼다고… 두번째는 ‘스낵타임 양배추 인형’이다. 1990년대 상당히 인기를 끈 장난감으로 입에 간식을 물리면 기계로 된 턱이 반응해서 인형이 스스로 간식을 먹는 획기적인 기능의 장난감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간식뿐만 아니라 입에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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