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폐차되기 딱 직전의 벤츠 CLK Class를 구입해서는…

고급 자동차 하면 꼭 떠오르곤 하는 ‘벤츠’. 그만큼 고급 차, 비싼 차를 이야기 할 때 명품차의 대명사다.
하지만 폐차 직전의 벤츠라면? 사진 속 누가봐도 낡은 벤츠를 구매하여 놀라운 것으로 변신시킨 남자가 있다.
유럽 리투아니아에 살고 있던 남자는 구형 cl 벤츠를 엽기적인 방식으로 튜닝시켰다.

이에는 특수재료들이 사용되었는데, 첫째로 바꾼 것은 바퀴였다. 이후 자동차의 겉면에는 아주 독특한 재료를 사용했다.
바로 ‘특수발포제’ 였다. 특수발포제란 주로 건축물에 단열 효과를 내기 위해 쓰는 것으로 처음에 뿌리면 울퉁불퉁 팽창하고
그 이후에 굳게되는 형태다.
그는 이러한 발포제를 차량 바퀴와 유리를 제외한 겉면에 모두 뿌렸다. 울퉁불퉁 노랗게 굳어버린 겉면은 굉장히 이상한
모양이 되었지만 그는 이렇게 굳어버린 발포제를 일일히 깎기 시작했다.
매끈한 자동차 겉면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의도였다. 그렇게 겉면에는 알루미늄이나 철과같은 금속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
자신이 원하는 라인대로 재단해가며 정교하게 깎은 남자는 헤드라이트도 고친 후 시범 주행을 끝마쳤다.

내부 튜닝에 들어간 남자는 놀랍게도 다시 한번 특수발포제를 꺼내들었고 자동차 앞면에 이를 뿌렸다.
모두 굳은 후 다시한번 정교하게 깎아낸 내부 인테리어는 놀랍게도 여느 고급차 못지 않은 모습을 띄게 되었다.
내부인테리어까지 끝마친 그는 차량 겉면에 빨간색 페인트를 색칠했고 광택까지 오나성된 세단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동차로 튜닝을 끝마쳤다.
놀라운 모습에 사람들은 호기심을 가졌지만 실용성은 없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불붙으면 연기때문에
바로 사망” , “저거 만든새끼 고자됬다고 발포제 저거 정자감소되는 화학재료임 그리고 저렇게 만들면…차 존나 무거워졌을듯”
“그냥 관상용; 저걸 타고다니면 무게도 무게고 충돌하면 사망 엔진 뜨거워지면 연기에 질식사” 등에 댓글을 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