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했을 때 자신의 술버릇을 생각해보면 내가 평상시…

미국 한 심리학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술을 좋아하는 것은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욕구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만취 했을 때 자신의 술버릇으로 당신의 평소 상태를 테스트 해보자.

<술버릇 심리테스트>
만취 상태일 때 본인의 술버릇은 다음 6가지 보기 중 무엇?
1. 말수가 많아진다. 2. 엉엉 운다.
3. 시비를 걸고 싸운다. 4. 취하면 잠을 잔다.
5. 크게 노래를 부른다. 6. 평소랑 비슷하다.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심리 결과>
1.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을 확률이 높다.
회사나 학교,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등이 그것.. 평소에는 예의바르고 착실한 당신.
겉으로는 조용하고 순할 수 있지만 내면에는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내고 싶기도 하고 자신에게 놓여진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을 수 있다.

2. 엉엉 우는 사람은 현재 불안과 불만이 극에 달해있는 상황에 놓여있을 수 있다.
현재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불만, 불안이 가득한 당신. 또한 술을 마시면 대성 통곡을 하는 사람들은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하고 싶은 사람일 가능성도 높다. 매일매일 노력하지만 뜻대로 잘 안되고 있지 않은가?
이따금 성적 욕구가 강해질 수도 있으니 순간의 쾌락을 조심하자.

3. 시비를 걸고 싸우는 사람은 평상시 다혈질인 사람이 많다.
끈기도 있고 열정도 있는 당신. 평소 다혈질인 성향을 바꾸고 쿨해지고 싶어하기도 하지만 뜻대로 되질 않는다.
행동파이기도 하고 남성적인 면이 강한 당신은 술을 깨도 자신이 싸움했다는 생각도 잘 못할지 모른다.
때론 냉정한 사람이 되고 싶은 당신, 욱하는 기질을 죽이고 싶다면 명상을 해보자.

4. 취하면 그냥 잠을 자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평소 분명하게 내세우는 타입은 아니다.
대세를 따르는 쪽에 가까운 당신은 결단력이 있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다.
평소 반항도 잘 안하는 편에 속하기에 의지가 강한 사람이 되고싶을 확률이 높다.

5. 크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늘 인간관계를 관리하느라 바쁠 확률이 높다.
새로운 것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즐길 줄 아는 당신은 항상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욕구도 있다.
공과 사의 구분은 하는 편이지만 소문도 좋아하는 당신. 도전정신이 강해서 주변에서 신뢰를 받고 있다.
인간관계를 더욱 넓히고 싶다는 내면의 욕구가 있지 않은가?
6. 만취해도 평소와 비슷한 사람은 술로 크게 데여본 사람이거나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 것에 겁을 먹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내면에는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만취해보고 싶은 욕망이 있을 수 있는 유형.
평소에도 자신의 단점이나 결점을 드러내는데에 필요이상으로 경계하는 편이다.
완벽주의자에 가까운 유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