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에서 발표했다는 최고의 직업 Top 10은?

직업들을 정확한 수치로 표기한 순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했다는 일명 직업의 순위 자료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부화된 직업명과 함께 정확한 수치상으로 나타난 통계로 본래 고용노동부에서는 보상, 고용현황, 고용안정, 발전가능성,

근무여건, 직업전문성, 고용평등을 각 수치로만 나타냈으나 이를 본 네티즌이 합계를 내어 순위화 한 자료다.

이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위의 직업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판검사, 회계사, 약사, 세무사, 변호사, 항공기조종사

및 기술종사자, 투자 및 신용분석가가 랭크되었다.

1위인 의사는 top 10에 랭크된 직업들 중 급여와 같은 보상적인 면, 고용현황과 고용안정, 직업전문성 부분에서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했다.

하지만 발전가능성이나 근무여건, 고용평등 부분에서는 비교적 낮은 점수를 보였다.

10개의 직업 중 근무여건 부분에서는 한의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고용 평등에서는 약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까지는 일명 ‘사’자 직업들의 직업 순위가 높은 편.

10위의 뒤를 잇는 직업으로는 전임강사 이상의 대학교수, 변리사, 금융자산운용가, IT컨설턴트, 경영지도 및 경영컨설턴트,

교육관련 관리자가 있었다.

이중 미래의 발전가능성이 높은 직업들은 회계사와 투자 및 신용분석가, 금융자산 운용가와 같은 경제적 분야에 종사하는

직업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직업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의사가 1위임에도 불구하고 근무여건은 저기서 꼴등인 거 실화야?”

“초등교사 그만두고 사업하고있는데 초등교사 그만둔거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다 21위에서 살짝 웃었다”

“몇십년 후에는 이 순위도 또 엄청 달라져있겠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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