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2명이 한국의 치킨집에서 똥바가지를 썼습니다

친구 두명이 얼마전 서울 여행을 다녀왔는데 홍대에서…

자신의 일본인 친구가 한국의 한 치킨집에서 치킨 가격 10배의 바가지를 썼다는 글이 화제되고 있다.

자신은 사실만을 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글쓴이는 얼마전 일본 여자 2명의 친구가 서울에 여행을 다녀왔고 이후

청구서를 보게 되었는데 대낮에 치킨집에서 24만원이 결제된 것을 확인했다고 적었다.

최근인 5월 13일의 일이었고 너무 억울하다는 친구의 말에 글쓴이는 친구가 찍어놓은 치킨집 사진을 보고 장소를

알아보니 홍대에 있는 한 치킨집이었다.

국제전화가 비싸지만 매장에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정중하게 묻자 30분 후 다시 전화달라는 매장은 아무런 사과나

설명없이 계좌를 불러주면 입금해주겠다는 말만 전해왔다.

자신이 돈을 받아 친구에게 엔화로 주려던 글쓴이는 되려 매장으로부터 ‘진짜 돈을 전해줄 수 있냐 일본 계좌를 불러줘라’

라는 말을 들었고 글쓴이는 ‘일본 계좌 부를테니 해외 송금은 받을 때도 수수료 몇만원 드는데 그거 포함해서 입금해달라’

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수수료가 아까운듯한 치킨 매장은 다시 한국 계좌로 입금해준다고 했지만 5월 15일까지 입금이 되지 않았다.

치킨 체인점 중 하나이기 때문에 사과나 조금의 미안한 태도만 보였어도 글을 쓰지 않았다는 글쓴이는 치킨 본사에 고발

하고 싶다며 자신의 글이 퍼 날라지길 원한다고 전했다.

현재 온라인상에 치킨집의 상호명과 위치까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분노의 공감 댓글을 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부끄럽다. 본사에 따져물어야 할 거 같아요. 저 가맹점 제재 받도록요”

“본사고발 해봤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한국관광공사에 고발하세요”

“이거 사기잖아요 다 필요없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계속 올려서 동네 개방신 당해봐야 합니다” 등의 댓글을 추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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